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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현명한 인생은 현명한 소비의 연속
작성자 김**** 작성일 17.10.10

얼마 전 만 스무살이 된 제가 가방을 샀습니다.

나이값못하는 건가 싶었지만 반짝 빛나던 유광의 가방을 샀고

오늘 받았습니다.

처음 후레쉬 키링을 마주하고 신이 나서 불을 끄고 후레쉬를 비추며 놀았고

드디어 가방을 보았을 땐


제 키는 167입니다. 게다가 통통해요. 근데 가방끈이 조금 짧은 것 같았습니다.

애매하며 미묘합니다.

가슴 바로 아래쯤에 내려옵니다.

조금 당황스럽지만 방법이 있겠지요

아 근데 이뻐

사이즈가 생각보다 크비다 어쩌면 제 노트북이 들어가겠네요

아 그데 솔직히 끈이 너무 짧당

크로스로 매기 넘 불편하다구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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